24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크루즈센터에서 영국 스타트업 그래비티 인더스트리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제트 슈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영국 HMS 프린스 오브 웨일즈 항공모함 국방 및 보안 산업의 날 행사에 등장한 제트 슈트를 착용하면 지상 3~5m 상공을 날 수 있으며 최대 시속 50km의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다. 미니 가스터빈 엔진으로 동력을 얻으며 손에 달린 스로틀로 추력을 조절한다. 마치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처럼 첨단 개인 비행이 가능한 시대가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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