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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도 못 막는 야구 열기…고척 KIA-키움 1만6000석 매진

뉴스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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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가 역투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장맛비도 국내 유일의 야구 돔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야구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 못했다.

24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매진됐다.

키움 구단은 "(경기 시작 1시간 9분이 지난 뒤인) 오후 7시 39분 기준으로 1만6000장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키움의 시즌 11번째 매진 기록이다.

이로써 키움의 올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은 총 45만9889명으로 늘었다. 경기당 평균 관중 기록은 1만695명이다.

한편 이날 열릴 예정이던 대구(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와 창원(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잠실(SSG 랜더스-두산 베어스)과 수원(LG 트윈스-KT 위즈) 경기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중이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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