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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야당 대표 "이제는 가자지구 전쟁 마무리할 때"

뉴스1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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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교환하고 전쟁 끝내야"



야이르 라피드 예시아티드당 대표. 2024.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야이르 라피드 예시아티드당 대표. 2024.10.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이스라엘 제1야당인 예시아티드당의 야이르 라피드 대표는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과 휴전에 합의하자 "이제는 가자지구 전쟁을 마무리할 때"라고 말했다.

라피드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인질을 교환하고 전쟁을 끝내야 한다"며 "이스라엘은 재건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자지구 전쟁은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 남부를 기습 공격해 약 1200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인질로 잡으며 시작됐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월 3단계 휴전 협정에 합의했다. 1단계 휴전이 종료된 후 중재국과 함께 다음 단계의 협상을 벌이다가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이스라엘은 3월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

가자지구 전쟁으로 현재까지 최소 5만 5998명의 팔레스타인이 사망했다고 아나돌루 에이전시가 가자지구 보건부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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