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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감지해변서 60대 남자 변사체 인양

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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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투데이 김옥빈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13일 낮 12시 20분께 부산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 1km 앞 해상에서 신 모(65)씨가 변사체로 발견돼 인양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2분께 감지해변 앞 해상에서 유람선 K호 승객이 유람 중 해상에서 변사체가 표류 하고 있는 것을 발견, 선장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 접수를 받은 부산해경은 순찰정을 이용, 변사체를 인양한 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 조치했다.

변사자는 발견당시 적갈색 긴팔 남방과 하의는 남색 트레이닝복 및 검정색 양말을 신고 있었으며 신발은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부산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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