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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혼돈”…컴백 캣츠아이, ‘뷰티풀 카오스’ 하라메 ‘명반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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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소피아, 다니엘라, 윤채, 라라, 메간, 마농(왼쪽부터).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소피아, 다니엘라, 윤채, 라라, 메간, 마농(왼쪽부터).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24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이 영상은 차를 타고 음악을 재생하는 소피아의 모습으로 시작해 신보 콘셉트 포토 스케치와 흑백 필름, 폴라로이드 컷 등 다양한 색감과 구도의 장면이 빠르게 교차한다. 앨범의 핵심 메시지인 ‘혼돈 속 아름다움’이 시각적으로 구현돼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앞서 싱글 형태로 발표된 ‘Gnarly’와 ‘Gabriela’뿐 아니라 ‘Gameboy’, ‘Mean Girls’, ‘M.I.A’를 포함한 앨범의 전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 하이퍼팝, 라틴 팝, 댄스 팝, 컨템포러리 R&B, 일렉트로닉 팝 등 다채로운 장르가 접목돼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KATSEYE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뛰어난 역량 발휘가 기대된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BEAUTIFUL CHAOS’에 대해 “아티스트로서 한계를 넘나들며 겪는 아름다운 혼돈을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표현하는 동시에 KATSEYE의 성장 여정을 그려낸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접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일고 있다. 팬들은 해당 영상에 “한 곡도 그냥 넘길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앨범이 예상된다”, “명반 탄생 예감”, “KATSEYE의 완벽한 진화”, “매번 기대 이상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같은 댓글을 남겼다.

한편 KATSEYE는 ‘Gnarly’를 통해 세계 양대 메인 송차트인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 100’에 입성,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Gabriela’ 또한 글로벌 주요 음악 차트에서 돌풍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발매된 ‘Gabriela’는 스포티파이 최신 ‘데일리 톱 송 글로벌’(6월 22일 자) 25위를 차지하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 차트에 44위(6월 20일 자)로 첫 진입한 이후 바로 다음 날 34위(6월 21일 자)를 찍은 데 이은 사흘 연속 상승세다.

이는 ‘Gnarly’의 성적을 압도하는 추세다. ‘Gnarly’는 음원이 공개된 지 3일째에 반향을 일으키며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91위(5월 2일 자)로 첫 진입했었다. 당시 한국에서의 음악방송에서 펼친 무대가 큰 화제를 모았다. ‘Gabriela’ 무대는 아직 선보이지 않았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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