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웨이 언론사 이미지

22년간 화장을 지우지 않은 여자

뉴스웨이 이석희|이찬희
원문보기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이찬희 기자]


22년 동안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중국의 37세 여성 가오 씨는 15살 때부터 화장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클렌징오일이나 폼을 사용하지 않았다죠.

이 여성은 비누도 안 썼습니다. 화장한 얼굴을 물로만 씻어온 것. 심지어 물로도 씻지 않고 그대로 잠자리에 든 날도 있었죠.

22년간 이어진 잘못된 습관으로 그녀의 얼굴은 심각하게 변했습니다. 얼굴이 빨갛게 붓고 달아올랐죠. 발진이 일어나고 피부가 딱딱해지는 증상도 나타났습니다.

현재 가오 씨는 병원에서 피부염이 심각한 상태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데요. 회복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병원 진료 외에는 외출도 할 수 없다는 가오 씨.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다는 진리를 제대로 배웠길 바랍니다.


이석희 기자 seok@

이찬희 기자 dl1740310@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과
    한동훈 당게 사과
  2. 2한일전 4강 성사
    한일전 4강 성사
  3. 3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4. 4이혜훈 청문회
    이혜훈 청문회
  5. 5김정은 시진핑 홀대
    김정은 시진핑 홀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뉴스웨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