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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혼성그룹' 카드, '빈티지+힙' 스트리트 감성으로 7월 컴백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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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혼성 그룹 카드(KARD)가 글로벌 팬들의 심장 깊은 곳까지 'Touch' 한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미니 8집 'DRIFT' 타이틀곡 'Touch'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드는 4인 4색 개성 뚜렷한 스타일링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빈티지한 무드의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카드만이 표현할 수 있는 자유롭고 힙한 에너지를 아울렀다.



카드는 'DRIFT'라는 앨범 타이틀에 충실해 과감하면서도 대담한 면모를 각 콘셉트 포토에 녹여냈다. 카드는 타이틀곡 'Touch'가 지닌 와일드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그리며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달궜다.

미니 8집 'DRIFT'는 카드가 전작인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앨범이다. 무수히 많은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카드의 여정을 담아냈다. 네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카드만의 색깔과 매력을 더욱 뚜렷하게 각인시킨다.

한편, 카드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DRIFT'를 발매한 뒤, 7월 19일 서울에서 월드투어 'KARD 2025 WORLD TOUR 'DRIFT''의 포문을 연다.

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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