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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일본 네 번째 싱글 'DIFFERENT'를 24일 0시 발표하며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섰다. 이번 싱글은 르세라핌의 첫 일본 오리지널 타이틀곡으로, 디스코 펑크 장르의 경쾌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타이틀곡은 지난 9일 선공개되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9위에 오르며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는 처음 해당 차트에 진입했다. 빌보드 재팬 '핫 샷 송' 4위 등 현지 주요 차트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공식 유튜브에는 퍼포먼스 필름도 공개됐다. 영상에서 다섯 멤버는 로고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고 스케이트보드장 안팎에서 자유롭고 유쾌한 안무를 선보이며 팀워크를 드러냈다.
이번 싱글에는 'DIFFERENT' 외에도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의 일본어 버전, 일본 싱어송라이터 호시노 겐이 프로듀싱한 'Kawaii (Prod. Gen Hoshino)'가 수록됐다. 허윤진은 'Kawaii'의 영어 가사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해당 곡은 7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마이 멜로디 & 쿠로미'의 주제가로도 사용된다.
르세라핌은 최근 일본 주요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EASY CRAZY HOT'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1월 도쿄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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