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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 소식에…방산株 약세

조선비즈 조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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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장 초반 대표 방산 업체들의 주가가 약세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왼쪽)·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제공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왼쪽)·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제공



24일 오전 9시 10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6000원(1.74%) 내린 9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풍산(9.34%), LIG넥스원(8.1%), 현대로템(5.84%), 한화시스템(1.96%) 등도 모두 주가가 내림세다.

이날 오전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방산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종목은 중동 긴장이 격화된 지난 일주일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이스라엘과 이란이 12일간 진행해온 무력충돌과 관련, 양국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조은서 기자(johe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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