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가 오늘(24일)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만나 부장검사급 인력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특검은 공수처장 면담 계획을 묻는 질문에 "차정현, 이대환 검사 등 부장검사급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순직해병 사건 수사를 맡았던 대구지검에서 수사 기록은 가져올 예정이지만 검사와 수사관 파견 요청은 향후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순직 해병 특검은 최대 105명의 수사팀을 꾸릴 수 있는데, 앞서 이 특검은 지난 20일 국방부에 군 검사 등 20명의 수사 인력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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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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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해병 특검은 최대 105명의 수사팀을 꾸릴 수 있는데, 앞서 이 특검은 지난 20일 국방부에 군 검사 등 20명의 수사 인력 파견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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