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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노사, ‘임금 1.3%·정액 19만 원 인상’ 잠정 합의

뉴스1 양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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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4, 25일 노조원 찬반 투표 예정



LG유플러스 용산사옥. /뉴스1DB

LG유플러스 용산사옥. /뉴스1DB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LG유플러스(032640)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임단협)에서 기본급 정률 1.3% 인상과 정액 19만원 인상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LG유플러스의 제1노동조합인 LG유플러스 노조, 제2노조인 민주유플러스지부는 9차례 교섭 끝에 이런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현장 영업직군과 운영기술직군에 적용 중이던 '주임' 호칭 제도도 폐지하기로 했다.

노조 측은 각각 오는 24일과 25일 임시 총회를 열고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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