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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해킹 사고 SKT, 51일 만에 새 가입자 받는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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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을지로 사옥.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을지로 사옥. SK텔레콤 제공


유심 해킹 사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행정 지도를 받아 신규 가입 영업이 중단됐던 SK텔레콤이 신규 영업을 재개한다.

23일 과기정통부는 "행정 지도를 통해 SKT에 부여한 신규 영업 중단을 24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SKT가 향후 교체 수요 이상으로 유심 물량을 확보할 수 있고 새로운 예약 시스템이 시행되고 안정화돼 유심 부족과 관련해 SKT에 내린 행정 지도의 목적이 충족되어 신규 영업 중단을 해제한다"고 설명했다.

SKT의 신규 영업 재개는 5월 5일 중단 이후 51일 만이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지난달 1일 유심 공급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가입자 모집 중단 행정 지도를 내렸다.

김진욱 기자 kimjinu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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