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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불가리스' “드링킹 발효유 시장 1Q 점유율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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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를 인용해 자사 대표 브랜드 '불가리스'가 올해 1분기 국내 오프라인 드링킹 발효유 시장에서 판매금액 기준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국내 식품 소매점 기준 불가리스의 시장 점유율은 17.8%이다. 주요 경쟁 브랜드 대비 7%포인트(P) 이상 격차를 벌리며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했다.


불가리스는 지난 1991년 출시 이후 장 건강에 특화된 프리미엄 발효유로 자리 잡았다. 해당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 2400억 CFU 생유산균을 담았다. 한국인의 장내 미생물 환경을 고려한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로 과학적인 품질 설계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국제 품평회 '몽드셀렉션'에서 식품 부문 '금상'을 수상하면서 국내 발효유 최초로 7년 연속 금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김태권 남양유업 브랜드매니저는 “전통 유제품 소비가 감소하는 흐름에도 불가리스는 제품력과 타깃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 신뢰를 견고히 해왔다”면서 “불가리스의 연구개발(R&D),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채널 전략 전반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더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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