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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보, '해외장기체류보험' 프로모션 한 달 연장

이데일리 송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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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해외장기체류보험(해외N달살기보험) 보험료 10%(최대 3만원 한도) 결제 할인 프로모션을 한 달 더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6월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오는 7월 31일까지 연장이 결정됐다. 실제 프로모션 시행 이후 해외장기체류보험 신규 가입자는 전월 대비 약 30% 증가했다.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이번 프로모션은 장기 해외 체류를 계획한 사용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 기존에는 무사고로 귀국해야 받을 수 있었던 환급금을 가입 즉시 돌려주는 방식으로 바꿔 실질적인 혜택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2인 이상 함께 가입하면 최대 10%, 최근 2년 내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해외장기체류보험 또는 해외여행보험을 이용한 이력이 있으면 5%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해외장기체류보험은 유학, 워킹홀리데이, 장기해외여행, 어학연수, 해외 인턴십, 주재원 등 체류 목적에 따라 필요한 담보를 맞춤 설계할 수 있다. 특히 보험 만기 후 귀국하지 않아도 현지에서 연속적으로 재가입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일정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보험 종료일로부터 1개월 이내라면 횟수 제한 없이 다시 가입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보장을 추가하거나 제외할 수도 있다.

가입부터 청구까지 복잡한 서류나 절차 없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출국 당일 자정까지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해외에 머무르는 동안에도 24시간 전 세계 어디서나 카카오톡으로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장영근 대표는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 프로모션 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했다”면서 “장기 해외 체류 시에도 누구나 쉽고 든든하게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해외장기체류보험은 기본 담보 없이 △해외 여행 중 다쳤을 때[해외병원 상해 의료비] △해외 여행 중 아팠을 때[해외병원 질병 의료비] △큰 사고로 장애가 생기거나 이송이 필요할 때[상해·질병 사망/후유장해, 사고 구조/송환 비용] △비행기가 지연됐을 때[국내공항 출국 항공기 지연 손해(2~4시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배상 책임] △식중독, 전염병에 걸렸을 때[식중독 입원, 특정 전염병 감염] △귀국 후 치료받을 때(실손의료비)[국내 상해·질병 급여/비급여 의료비, 국내 3대 비급여 의료비] △기타 나머지 보장[분실 여권 재발급 비용, 항공기 납치] 등의 특약 중 꼭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합리적인 보험료를 설계할 수 있다. 자세한 보장내역과 보험료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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