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5주년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을 찾은 한 시민이 묘비 사이를 걷고 있다. 성동훈 기자 |
6·25전쟁 75주년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호국 영웅들의 묘역을 찾은 유족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사자의 가족들은 묘비 앞에 음식과 술을 차려놓고 고인의 넋을 기렸다. 이날 카메라에 담은 현충원의 모습을 모았다.
6·25전쟁 75주년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유족 홍인표씨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 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
6·25전쟁 75주년을 사흘 앞둔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유족 홍인표씨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 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
성동훈 기자 zenis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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