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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미넨시전 앞둔 김판곤 감독

연합포토 이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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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강도 압박을 자랑하는 플루미넨시(브라질)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2차전을 앞둔 울산 HD의 김판곤 감독은 선수들에게 '기개'를 발휘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판곤 감독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지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플루미넨시와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선수들은 개인 역량이 뛰어나서 팀 차원에서 잘하는 것 이외에 개인적인 기개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2025.6.21 [울산 HD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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