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추가 기소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다음 주 월요일 구속 영장 심문을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김 전 장관 측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공소장 송달 등 적법한 형사소송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23일로 예정된 심문 기일을 변경해달라는 신청서를 재판부에 냈습니다.
또 특검 기소에 맞서 서울고법에 이의신청 및 집행정지 신청을 접수했다고도 밝혔습니다.
변호인단은 내란 특검의 추가 기소는 26일 예정된 구속 기간 만료를 막기 위한 무리한 기소라며, 공소 제기 효력을 중지시켜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공소장 송달 등 적법한 형사소송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23일로 예정된 심문 기일을 변경해달라는 신청서를 재판부에 냈습니다.
또 특검 기소에 맞서 서울고법에 이의신청 및 집행정지 신청을 접수했다고도 밝혔습니다.
변호인단은 내란 특검의 추가 기소는 26일 예정된 구속 기간 만료를 막기 위한 무리한 기소라며, 공소 제기 효력을 중지시켜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날씨] 내일 서울 -12도, 최강 한파…호남·제주 강한 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740_1767260797.jpg&w=384&q=75)

![[토요와이드] 중일 갈등 속 연쇄 순방하는 李…새해 국제 정세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1%2F804699_1767259384.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