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공식] 예지원, 데뷔 35년 만에 경사 터졌다…"너무 기쁘고 떨려"

스포츠조선 안소윤
원문보기
예지원. 스포츠조선DB

예지원.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예지원이 공식 팬클럽 '예지몽'을 결성하며 데뷔 35주년을 뜻깊게 기념했다.

1991년 연극 '딸부자집'으로 데뷔한 예지원은 수많은 작품 속에서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별칭을 얻었다. 특히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최미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예지원은 최근 '이토록 위대한 몸'을 통해 건강 정보 프로그램 MC로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예지원은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소통할 공간이 생겼다는 게 너무 기쁘고 떨린다"며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기대된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클럽 오픈 소식을 전했다. 팬클럽의 이름 '예지몽'은 예지원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예지(예지원)와 함께 꾸는 꿈'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예지원은 팬클럽 오픈을 기념해 팔로우 및 응원 댓글을 남긴 팬 20명을 선정해 아이스 커피 쿠폰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팬분들의 사랑에 작은 성의를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예지원이 MC로 활약하는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55분에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3. 3비솃 메츠 계약
    비솃 메츠 계약
  4. 4김광규 전세사기
    김광규 전세사기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