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대표 이경근·사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국내 주요 688개 기업·총 25만5765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의 사이버 대응 훈련으로, 실제 사이버 공격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각 기업의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 중 단 6개 기업만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금융·보험 분야에서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은 사이버 위기 상황 발생 시 기업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 확보와 위기 상황의 예방 목표로 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국가 주도 훈련이다. 박성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