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후원한 ‘마음을 담은 클래식’ 공연에 참석한 국가유공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을 위한 문화·스포츠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19일에는 국가유공자 및 가족 총 120명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로 초청해 클래식 공연 관람의 자리를 마련했다. 21일에는 수원 KT WIZ 홈경기에 순직유공자 가족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투데이/안유리 기자 (inglass@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