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지난 14~15일 서울대공원 인근에 마련한 '물류 이동 안전 체험존'을 찾은 어린이들과 시민들의 모습. |
현대글로비스가 이달 14~15일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 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교실에서는 대형 화물차 접근 시 안전한 보행 방법, 차량 화재 발생 시 대피 체험, 해상 선박 안전 체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난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chaeb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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