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19일 오후 5시 50분께 경북 구미시 도량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내부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어린이집 안에 있던 교사 5명과 어린이 10명이 신속하게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어린이집 내 세탁실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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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어린이집 안에 있던 교사 5명과 어린이 10명이 신속하게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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