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6기 김석준 교육감 취임 이후 첫 정기인사다
인사 대상은 승진 46명, 전보 288명, 휴·복직 100명, 신규 3명, 공로연수 등 총 565명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교육청·학교(기관) 간 순환전보를 통한 현장 지원 강화 ▲업무능력과 경력을 고려한 주요 보직 인재 발탁 ▲업무 및 정원조정 등을 반영했다.
인사 대상은 승진 46명, 전보 288명, 휴·복직 100명, 신규 3명, 공로연수 등 총 565명이다.
사진은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2022.09.27 |
이번 인사에서는 ▲교육청·학교(기관) 간 순환전보를 통한 현장 지원 강화 ▲업무능력과 경력을 고려한 주요 보직 인재 발탁 ▲업무 및 정원조정 등을 반영했다.
5급 승진 임용자는 교육행정, 공업, 사서, 시설 직렬 등 총 8명이며, 기관의 특성과 개인의 직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치했다.
전보 인사는 전보점수제와 함께 기관(부서)의 특성, 개인의 직무능력, 희망지, 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개인의 업무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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