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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13] 전남대, 청색기술 중심 ‘제3회 EFET 심포지엄’ 개최… 기후위기 대응 해법 모색

SDG뉴스 SDG뉴스 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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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에서는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후테크와 청색기술의 세계 동향’을, 정석희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MES)을 통한 청색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사진=EFET 제공)

기조강연에서는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기후테크와 청색기술의 세계 동향’을, 정석희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MES)을 통한 청색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사진=EFET 제공)




[SDG13 기후위기 포럼] 전남대학교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전남대 공과대학 4호관 코스모스홀에서 '제3회 EFET 심포지엄청색기술 혁신포럼: 기후위기 NET-ZERO를 향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EFET 센터, 1.5°C 포럼,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광주광역시의회, KSWW가 공동 주최하고, POSCO E&C가 후원한다. 개회사에는 EFET 센터 정석희 센터장이, 환영사에는 전남대 이근배 총장, 1.5°C 포럼 최용국 회장, 광주시의회 최지현 의원이 나선다. 축사는 전진숙·"인철·안도걸 국회의원, 임기철 GIST 총장, 문인 북구청장,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맡는다.

기"강연에서는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이 '기후테크와 청색기술의 세계 동향'을, 정석희 교수는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MES)을 통한 청색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문형남 교수는 AI와 기후위기 해법, 공병수 차장은 '스마트 청색도시' 전략을 제시한다.

패널토론에는 광주시의회 최지현 의원, 김원태 POSCO E&C 그룹장, 윤제정 전남바이오진흥원 센터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색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와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용국 1.5°C 포럼 회장은 "청색기술과 같은 기후테크의 적극적인 실현이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질적 해법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DG뉴스 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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