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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한 공간'…아르테미스, 후즈팬 '오피셜 테마 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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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터글로벌

사진=한터글로벌


아르테미스(ARTMS)가 후즈팬카페와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후즈팬카페를 운영하는 (주)한터글로벌은 "미니 1집 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로 컴백한 아르테미스와 함께 오피셜 테마 카페를 후즈팬카페 동대문점에서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마 카페는 팬들을 위한 아르테미스의 선물들로 가득 채워진다. 미학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이번 콘셉트에 맞춰 매장은 에스테틱 한 무드로 꾸며질 예정이며,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하는 스페셜 보이스 메시지와 환영 인사 영상 등이 단독으로 송출된다.

아르테미스 멤버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간 마카롱과 함께 이번 앨범을 콘셉트로 한 스페셜 음료도 판매되는데, 마카롱 구매 시 조각 스티커와 인화 사진 특전이 제공되고, 스페셜 음료 구매 시에도 인화 사진을 받을 수 있다.

앨범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는 두 세트로 총 10종에 달한다.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역시 즐거움을 더할 전망. 이벤트 당첨 시 럭키드로우 특전 엽서와 인화 사진 등이 제공된다.

후즈팬카페 측은 "아르테미스와 우리 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미학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이번 콘셉트에 맞춰 특별하게 신경 썼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르테미스는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달(Dall, Devine All Love & Live)'로 초동 12만 장의 기록을 세우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3일 발매된 새 앨범 '클럽 이카루스'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클럽을 주제로 했다. 타이틀곡 '이카루스'는 이카루스 신화처럼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새살이 돋아나길 바라며, 그 상처 위에 새로운 희망을 틔워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미학적인 피아노 라인 속에 서서히 쌓아 올려지는 리듬과 멜로디가 돋보인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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