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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인기 웹툰 '재혼 황후' 드라마화

아시아경제 이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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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 주연
디즈니+는 인기 웹툰 '재혼 황후'를 드라마화해 내년에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혼 황후'는 글로벌 누적 조회 수 26억 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의 대표작이다. 동대제국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빠진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벌이는 일을 그린다. 2018년 웹소설로 연재돼 인기를 끌어 웹툰으로 제작됐다.

드라마에는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이봉련, 최대훈, 박호산, 정영주, 남윤호 등이 출연한다. 현재 동유럽에서 촬영하고 있다.

메가폰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을 연출한 조수원 감독이 잡았다. 극본은 '경이로운 소문'으로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여지나 작가가 영화 '용감한 시민'을 공동 집필했던 현충열 작가와 함께 썼다. '중증외상센터', '정년이', '비질란테' 등을 선보인 스튜디오N에서 제작 중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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