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앤디 김 "트럼프, 동맹과 불필요한 마찰…한미관계 위험"

연합뉴스TV 신주원
원문보기
한국계인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은 한미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지시간 18일 전략국제문제연구소 간담회에서 미국의 관세와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한미관계에 있어 "위험한 순간"이라고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와 관련해 동맹과 파트너를 적국이나 경쟁자와 똑같이 대우하고 있는 건 실수라면서 "동맹과 파트너 간에 불필요한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미관계 #한미동맹 #앤다_김 #CSIS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