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스케일 키운 ‘대탈출’ 7월 티빙서 컴백

세계일보
원문보기
새 시즌 ‘더 스토리’ 4년 만에 공개
제작진 교체… 고경표·백현 등 합류
방 탈출 게임을 소재로 견고한 팬층을 쌓은 예능 ‘대탈출’ 시리즈의 새 시즌이 다음 달 시청자를 만난다. 티빙은 ‘대탈출: 더 스토리’(포스터)를 7월23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탈출’이 2021년 시즌4로 마무리된 지 4년 만이다.


‘대탈출’은 출연자들이 초대형 밀실 세트를 탈출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처음 무대를 옮긴 이번 시즌에서는 스케일을 키워 더욱 몰입감 있는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시즌에서 활약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가 그대로 출연하고, 고경표와 백현, 여진구가 새롭게 합류했다. 시즌4까지 ‘대탈출’ 시리즈를 만들어온 정종연 PD 대신 ‘삼시세끼 정선편’과 ‘백패커’의 이우형 PD, ‘삼시세끼 산촌편’과 ‘알쓸별잡’의 양슬기 PD가 연출을 맡는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2. 2쿠팡 문제 상호관리
    쿠팡 문제 상호관리
  3. 3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4. 4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5. 5김상식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베트남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