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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얼마나 말랐으면 움푹 패인 쇄골..‘뼈말라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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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뼈마름 몸매를 과시했다.

18일 서하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블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반바지에 실크소재의 나시를 입고 블루 롱셔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외출룩을 선보였다. 실버 샌들로 포인트 매치한 그는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하얀은 늘씬한 목에 움푹 패인 쇄골라인 부터 군살 하나 없는 슬랜더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임창정의 전 혼인 관계에서 낳은 아들까지 총 다섯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서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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