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더불어민주당 이건태(경기 부천병) 의원이 제2경인선, 광역버스 노선 신설, 전철역 접근성 강화 등 옥길·범박 광역교통 현안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20일 개최한다.
18일 이 의원실에 따르면 당일 저녁 별빛마루도서관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옥길·범박권 교통 불편 해소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건태 의원 ⓒ이건태 의원실 |
설명회에는 이건태 의원 외에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 조용익 부천시장, 부천시·경기도 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제2경인선 추진 현황 △서울 강남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시내버스 노선의 전철역 접근성 개선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오랫동안 교통 불편으로 답답하셨을 옥길·범박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지역의 교통 개선은 단순한 교통편의를 넘어, 삶의 질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현장민원실, 현장정책간담회 등 주민 속에서 적극 소통하며,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국토부, 대광위, 부천시 등과 긴밀히 협의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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