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종욱 인턴기자 =
다비치 멤버 강민경(23)의 합성 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누리꾼 2명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김형렬)에 따르면 김모씨(32) 등은 지난 3월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강민경이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듯한 합성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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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 © News1 |
다비치 멤버 강민경(23)의 합성 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누리꾼 2명이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김형렬)에 따르면 김모씨(32) 등은 지난 3월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에 '강민경 스폰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강민경이 유흥주점에서 남성을 접대하는 듯한 합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민경의 얼굴을 한 여성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남성의 옆에 앉아있다.
특히 이들은 해당 사진과 함께 사진 속 인물이 강씨인 것처럼 별도의 글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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