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가 '엘리오 디오라마 스탠드'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시네마가 단독으로 제작하여 선보이는 '엘리오 디오라마 스탠드'는 디즈니 픽사만의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펼쳐진 환상적인 우주를 배경으로 주인공 '엘리오'와 다양한 우주인 캐릭터 친구들을 함께 볼 수 있는 내구성 튼튼한 아크릴 형태로 제작됐다.
이번 굿즈는 MZ 세대들이 선호하는 '설치형 장식'으로 직접 조립 및 전시할 수 있다. 방꾸미기나 소장용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아 팬들에게 소장가치가 높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엘리오 디오라마 스탠드' 굿즈는 팝콘과 음료가 결합된 콤보 상품으로도 판매된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오는 20일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롯데시네마 네이버스토어'를 오픈한다. '엘리오 디오라마 스탠드'부터 다양한 IP(지식재산권)가 결합된 상품들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네이버스토어 론칭 기념으로 전품목 최대 20% 할인을 비롯하여 알림받기 설정시 10%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베스트 리뷰 선정 시 3000원을 네이버포인트로 지급하는 프로모션, 구매상품 도착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네이버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한다.
박선미 롯데컬처웍스 F&B팀 팀장은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의 최신작 '엘리오'의 이번 굿즈는 소장용 아이템으로 제작되어 MZ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롯데시네마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희소성 있고 차별화된 단독 제작 굿즈를 제공하고 새로이 론칭한 네이버스토어를 통해서 고객들의 구매 접근성도 높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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