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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최고 31도’ 무더위···전국 맑고 오전까진 곳곳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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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있다./연합뉴스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있다./연합뉴스


수요일인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무더위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26~33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서울 31도, 인천 27도, 수원 31도, 춘천 31도, 강릉 31도, 청주 32도, 대전 20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3도, 부산 28도, 제주 29도다.

오전까지는 서해안과 전남 남해안, 경남 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이슬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그 밖의 지역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은 오전에 전날 잔류 미세먼지 등으로 잠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김찬호 기자 flycloser@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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