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익수사고 환자 10명 가운데 3명은 9살 이하 어린이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응급실 23곳에 들어온 익수사고 환자는 최근 5년간 모두 603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176명, 29.2%가 9세 이하였고, 50대 이상부터도 환자가 늘어 70세 이상 환자도 23.3%를 차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전 준비 운동을 충분히 하고 식사 후엔 바로 물에 들어가지 않는 등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응급실 23곳에 들어온 익수사고 환자는 최근 5년간 모두 603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176명, 29.2%가 9세 이하였고, 50대 이상부터도 환자가 늘어 70세 이상 환자도 23.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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