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년째, 강원미술 수도권 진출 이어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기념, ‘강원-산하를 담다’ 주제
지난 해 작품 판매 수 3배 이상 늘어나며 강원미술 경쟁력 입증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기념, ‘강원-산하를 담다’ 주제
지난 해 작품 판매 수 3배 이상 늘어나며 강원미술 경쟁력 입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7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열린 ‘2025년 강원갤러리 개막식’ 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6월 17일(화) 오후 5시,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2025년 강원갤러리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갤러리는 강원 미술의 저력을 수도권에 알리기 위해 2023년부터 서울 인사동에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 전시는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산하를 담다’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강원 지역 작가 30여 명의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관람할 수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7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열린 ‘2025년 강원갤러리 개막식’ 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해 작품 판매 수가 3배 이상 늘어났고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 출품작 완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도청 청사 복도를 강원 미술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갤러리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도민에게 일상 속 상설 갤러리를 제공하며 문화예술 접촉 기회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7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은에서 열린 ‘2025년 강원갤러리 개막식’ 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
한편, 도는 올해부터 강원미술작가 중앙화단 진출과 홍보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에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국내 유명 아트페어 2025 인천아트쇼에 참가해 강원 갤러리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