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수능 전 마지막 모평 9월 3일 시행

서울경제 박성규 기자
원문보기
"적정 난이도 유지"···EBS 연계율 50%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모의평가가 9월 3일 시행된다. 이번 모의평가에서도 초고난도 문항인 ‘킬러문항’은 배제되며 변별력 확보를 위해 적정 난도의 문항이 출제될 예정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8일 2026학년도 수능 9월 모평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평가원은 9월 모평 역시 사교육에서 문제풀이 기술을 익혀 반복적으로 훈련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문제를 배제하고 공교육 범위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이고,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유지되며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가 유지된다. EBS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

접수 기간은 6월 20일∼7월 2일이다.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제기는 9월 3∼6일 평가원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 성적 통지표 배부일은 9월 30일이다.

박성규 기자 exculpate2@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