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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지빈, ‘Fala JIBEEN e Disuki!’ 첫 에피소드 공개…남다른 어휘 습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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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지빈. 사진|미스틱스토리

아크 지빈. 사진|미스틱스토리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글로벌 라이징 스타’ 아크(ARrC) 멤버 지빈이 팬들을 위해 글로벌 소통에 나섰다.

지빈은 지난 16일 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Fala JIBEEN e Disuki!’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Fala JIBEEN e Disuki!’는 한국과 브라질 복수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 거주 기간이 더 긴 지빈이 포르투갈어에 능통한 친형이자, 크리에이터인 지석과 함께 한국과 브라질이라는 서로 다른 환경에 대한 문화와 그 차이를 소개하면서 포르투갈어를 배워나가는 콘텐츠다. 지빈은 본격 포르투갈어를 배우기에 앞서 형과 어린 시절 추억을 이야기하며 남미 팬들로부터 공감대를 이끌어내는가 하면, 훈훈한 형제 케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지빈은 훗날 멤버들과 함께 브라질에서 공연할 날을 떠올렸다. 지빈은 “한국에 산 지 오래되다 보니까 포르투갈어를 많이 잊었는데, 이제부터 마음을 다잡고 브라질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배워보겠다”라며 팬들을 위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날 지빈은 브라질 사람이라면 모두 알 만한 밴드 Charlie Brown Jr.의 ‘Dias de Luta, Dias de Gloria’의 노랫말로 포르투갈어 레슨을 시작했다. 특히, 지빈은 처음 접한 노래 가사도 물 흐르듯 읽어내며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친형의 말을 경청하며 모르는 단어는 뜻을 함께 체크하거나 기존에 알고 있는 단어에서 뜻을 유추하기도 하는 등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며 지빈의 남다른 어휘 습득력에 친형은 “첫 수업인데 너무 잘했다”라고 칭찬했고, 지빈 역시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하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라고 흥미를 표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에 글로벌 팬들은 “아크 지빈과 브라질에 대한 진정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정말 좋다”, “배우는 게 빨라서 다음편이 벌써 기대된다”, “무대 위에서 춤출 때는 파워풀한데, 말할 때는 수줍어하는 모습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빈이 출연하는 자체 콘텐츠 ‘Fala JIBEEN e Disuki!’는 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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