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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선' 벽 높았나…코스피, 중동 리스크로 하락세 전환

아시아투데이 김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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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990선 터치 후, 하락세…2930선 거래 중
코스닥 지수도 1% 넘게 급락 중



아시아투데이 김동민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장중 2%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며 3000선 돌파를 목전에 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빠지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중동 리스크 여파로 추가 상승 동력이 떨어졌고, 연속된 랠리 속에서 차익실현 매물들이 출회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13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47% 하락한 2932.71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990선까지 급등하며 3000선을 노렸지만, 이후에는 힘이 점점 빠졌다.

이는 이스라엘-이란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해석된다. 안전자산 심리 등이 부각되면서 외국인들이 순매도세로 전환한 건데, 이들은 최근 이틀 동안 국내 증시를 3000억원 넘게 팔아치우고 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역시 1.36% 하락한 766.68에 거래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4억원, 249억원어치 순매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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