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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美 뉴스위크 ‘아태 전문병원’ 평가 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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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이 미국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5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평가에서 9개 분야 중 5개 분야에 동시 이름을 올렸다. 17일 인하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순위는 뉴스위크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 발표한 것이다.

한국과 일본 등이 포함된 병원들을 대상으로 의료 전문성과 신뢰도를 종합해 살펴봤다. 인하대병원은 아·태 순위에서 호흡기내과 8위, 소아과 37위, 내분비내과 44위, 신경외과 73위, 신경과 92위에 각각 올랐다. 인천과 경기 서북부권을 통틀어 5개 과가 모두 순위에 든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최상위권 기록이 두드러진 호흡기내과는 폐암센터 운영 등 중증 폐질환 환자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진료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택 인하대병원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의료 역량과 시스템으로 국제 경쟁의 중심에서 당당히 평가 받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승훈 기자 shk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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