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처음으로 서울 초중고교 가운데 E등급 판정받은 북성초

뉴스1 김명섭 기자
원문보기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해당 건물이 최근 E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등급으로, 서울 초중고교 가운데 E등급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상 가장 낮은 단계로, 시설물 안전에 위험이 있어 건물을 즉각 사용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해야 한다. 사진은 17일 북성초교 모습. 2025.6.17/뉴스1

msir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박시은 2세 계획 중단
  2. 2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말리 이정후
  3. 3굿파트너2 김혜윤
    굿파트너2 김혜윤
  4. 4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제주SK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임은정 백해룡 공방전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