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학기 초 건물 안전 등급 문제로 개학이 연기됐던 서울 서대문구 북성초의 해당 건물이 최근 E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등급으로, 서울 초중고교 가운데 E등급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E등급은 건물 안전 등급상 가장 낮은 단계로, 시설물 안전에 위험이 있어 건물을 즉각 사용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해야 한다. 사진은 17일 북성초교 모습. 2025.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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