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근 경위가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다. 순천경찰서 제공 |
순천경찰서 황전파출소 이경근 경위가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증 20매를 기부했다.
이경근 경위는 순찰 도중 경찰협력단체 자녀가 큰 치료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헌혈증을 쾌척했다.
이경근 경위는 지금까지 89회의 헌혈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원 순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협업을 강화해 민생치안 확보는 물론이고, 지역민의 생명 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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