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창업진흥원 창업발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정재연 총장(왼쪽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 |
강원대학교 KNU창업진흥원(원장 최선강)은 16일 정재연 강원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캠퍼스 보듬관 1층 로비에서 강원대학교 창업발전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번 헌액식에서는 △김용진 스마트이앤씨 대표 △김윤 지오비전 대표 △양오석 빅플렉스인터내셔널 대표 △박준은 비티에너지 대표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강원대 창업발전 명예의 전당은 대학 창업 생태계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교내 구성원 및 창업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한 기부자의 업적을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설치됐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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