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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풍제약, 코로나 관련 유럽 특허 획득에 ‘급등’

조선비즈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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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의 주가가 17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말라리아 치료제로 허가된 피라맥스가 코로나19 관련 특허를 유럽 특허청(EPO)으로부터 획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신풍제약의 주식은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2%(2950원) 오른 1만2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16일) 신풍제약은 장 마감 이후 말라리아 치료제로 허가된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인산염-알테수네이트)의 ‘유행성 RNA 바이러스 감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제학적 조성물’이 지난 13일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이 특허에 대해 코로나19에 더해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등 다양한 코로나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 질환에 대한 효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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