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에이가 스팩(SPAC) 상장 첫날인 17일 장 초반 1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지에이는 삼성스팩9호와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이날 상장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케이지에이는 상장가 대비 670원(10.89%) 오른 6820원에 거래 중이다. 장 개장 직후 10%대 강세로 시작해 주가는 큰 등락폭을 보여주고 있다.
케이지에이는 2017년 설립돼 리튬인산철(LFP),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장비, 전고체 배터리 등 이차전지를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사업으로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확장 전원 설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지에이의 화성 사업장./케이지에이 |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케이지에이는 상장가 대비 670원(10.89%) 오른 6820원에 거래 중이다. 장 개장 직후 10%대 강세로 시작해 주가는 큰 등락폭을 보여주고 있다.
케이지에이는 2017년 설립돼 리튬인산철(LFP),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장비, 전고체 배터리 등 이차전지를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사업으로는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확장 전원 설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생산 능력 강화와 신제품 연구개발(R&D)에 투자할 계획이다. 케이지에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514억3000만원, 영업이익은 34억원이다.
이병철 기자(alwaysam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