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망우마중마을활력소에서 우산수리 기술자들이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하고 있다. 중랑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10월까지 ‘2025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제원 선임기자 |
장마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16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망우마중마을 활력소에 마련된 '중랑구 2025 찾아가는 우산수리·칼갈이 서비스'에서 우산수리 기술자들이 구민이 접수한 고장난 우산을 수리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
16일 서울 중랑구 망우동 망우마중마을활력소에서 우산수리 기술자들이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하고 있다. 중랑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10월까지 ‘2025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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