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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최재혁, 하차투리안 국제 콩쿠르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뉴시스 조기용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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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아르메니아 예레반 아람 하차투리안 콘서트홀서 개최
[서울=뉴시스] 지휘자 최재혁의 '제21회 하차투리안 국제 콩쿠르' 무대 장면. (사진=리음아트앤컴퍼니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휘자 최재혁의 '제21회 하차투리안 국제 콩쿠르' 무대 장면. (사진=리음아트앤컴퍼니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수습 기자 = 지휘자 최재혁이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16일 공연기획사 리음아트앤컴퍼니에 따르면 최재혁이 지난 12일 아르메니아 예레반 아람 하차투리안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제21회 하차투리안 국제 콩쿠르'(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콩쿠르는 아르메니아의 작곡가 아람 하차투리안을 기리기 위해 2004년 창설해, 올해 21회째를 맞았다. 하차투리안의 생일인 6월 6일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된다.

콩쿠르는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지휘 부문이 해마다 차례로 이뤄져 올해는 지휘 부문이 개최됐다.

이번 콩쿠르에는 전 세계에서 18세 이상 35세 미만의 젊은 지휘자 중 12개국에서 총 18명이 본선 진출했다. 이 중 최종 6명이 파이널 라운드에 올랐다.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콩쿠르 규정에 따라 무작위 추첨으로 정해진 두 개의 곡을 공연한다. 이 중 한 곡은 하차투리안의 '교향곡 2번 Symphony with Bells'의 한 악장을 지휘한다.


최재혁은 이날 하차투리안 교향곡 2번 4악장과 베토벤의 교향곡 5번 '운명' 1악장을 지휘하며 특별상을 손에 거머쥐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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