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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경기를 OTT에서...디즈니+, 방한 경기 독점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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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호 기자]

사진=디즈니+ 제공

사진=디즈니+ 제공


디즈니+는 글로벌 축구 클럽 FC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한국을 공식 방문해 펼치는 친선 경기를 독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디즈니+는 오는 7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의 경기,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대구FC와의 경기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중 유일하게 실시간 중계한다.

디즈니+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폭넓고 풍성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콘텐츠 영역을 탐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친선 경기 스트리밍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다채롭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디즈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청자층 취향과 소비 패턴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FC바르셀로나의 방한은 2004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다. 15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이라는 공식 타이틀로 진행되는 FC바르셀로나 한국 투어에서 최정상급 스타 플레이어들이 스페인 축구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디즈니+는 2021년 국내 론칭 이후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라이브 스트리밍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새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서 열린 레오 14세 교황의 취임식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개한 바 있다.


그 밖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취임식',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등 다양한 라이브 스트리밍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경호 기자 lim@techm.kr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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