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죽은 줄 알았던 연쇄살인마 아빠의 복귀'...'메스를 든 사냥꾼', 드디어 첫 화 공개

MHN스포츠 기태은 인턴기자
원문보기

(MHN 기태은 인턴기자)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1회 공개 이후 스틸컷을 공개하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기대를 모았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16일 그 베일을 벗고 1회를 공개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아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뜨거운 기대 속 16일 그 베일을 벗은 가운데,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와 강렬한 스토리로 독보적인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일명 '재단사 살인사건'의 첫 현장을 포착해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끔찍하게 훼손된 사체 한 구가 발견된 사건 현장에는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어 무거운 긴장감을 자아낸다. 용천서 강력팀 식구들은 이른 아침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의 기운을 직감한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이 마주한 사건의 잔혹성을 짐작게 한다.

특히 용천서 신임 강력팀장 정정현(강훈)의 굳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창진(류승수), 장혁근(최광제), 박석우(빈찬욱) 등 팀원들과 함께 사체를 살피는 그의 날카로운 눈빛과 깊은 고뇌에 빠진 듯한 표정에서는 거대하고 끔찍한 사건과 마주하게 된 신임 팀장의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끔찍한 연쇄살인의 실마리를 쫓아야 하는 정현 앞에 과연 어떤 진실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리고 이 사건이 그를 어떤 운명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일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 U+tv, U+모바일tv 및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사진=STUDIO X+U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3. 3캄보디아 범죄 조직
    캄보디아 범죄 조직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