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구로구, '종이팩 종량제 봉투 교환' 대상에 멸균팩도 추가

연합뉴스 정준영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이달부터 '종이팩 종량제 봉투 교환 사업'의 수거 품목에 멸균팩도 추가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종전에는 우유나 주스 등을 냉장보관하는 용도로 내부가 종이인 일반팩만을 수거했는데, 이달부터는 두유, 소주 등 상온보관 제품에 사용되고 내부가 알루미늄 포일 재질인 멸균팩도 수거 대상에 넣은 것이다.

교환하려면 내부 내용물·이물질을 제거·건조한 뒤 반듯하게 펴서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일반팩·멸균팩은 각각 1.5㎏당 일반쓰레기용 종량제 봉투 10L 1장으로 교환해 준다.

구는 종이팩을 종량제봉투로 바꿔주는 사업을 2013년부터 벌여왔다.

장인홍 구청장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로구청[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로구청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