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환 기자]
(문화뉴스 류환 기자) 제22회 강북구협회장기 여성부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웰빙스포츠센터와 오동근린공원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남복 307팀, 여복 174팀, 혼복 173팀 등 총 654팀, 1,300여 명의 강북구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실력과 우의를 한껏 뽐내며 하나 되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15일 오전 11시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사회를 맡은 강북구 배드민턴협회 김성숙 사무국장의 진행과 주재성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대회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사진 제22회 강북구협회장기 여성부배드민턴대회 |
(문화뉴스 류환 기자) 제22회 강북구협회장기 여성부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웰빙스포츠센터와 오동근린공원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남복 307팀, 여복 174팀, 혼복 173팀 등 총 654팀, 1,300여 명의 강북구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실력과 우의를 한껏 뽐내며 하나 되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15일 오전 11시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사회를 맡은 강북구 배드민턴협회 김성숙 사무국장의 진행과 주재성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대회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개회식에는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 천준호 국회의원, 한민수 국회의원, 이정식 강북구 체육회장, 이정식 강북구 배드민턴협회장, 김인숙 여성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감사의 마음과 우의를 전달하기 위해 이정식 협회장과 김인숙 여성부회장에게는 여성부 회원들이 준비한 꽃다발이 증정됐다.
이어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에이스클럽 강동인 회장이 우승기를 반납했고, 다양한 표창과 우수 클럽, 최다참가클럽에 대한 시상식도 이뤄졌다.
강북구의회 의장 표창은 채경란, 이승희 동호인이, 국회의원 표창은 이원열, 박창범, 김덕곤, 김은영 동호인이, 강북구 체육회장 표창은 정옥자, 송맹준 동호인이, 서울시 배드민턴협회장 표창은 최병태, 신상만 동호인이, 강북구 배드민턴협회장 표창은 고은하, 김영태, 이효순 동호인이, 강북구 여성부회장 표창은 신우림, 주정희 동호인이 각각 받았다.
처음으로 신설한 우수 클럽 상은 에이스클럽이 수상했다. 최다 참가 인원 상은 1위 혜화클럽(117.5팀), 공동 2위 한울클럽(81팀)과 백호클럽(81팀), 3위 나래클럽(68.5팀)이 각각 받았다.
경기를 함에 있어 정정당당히 게임에 임하겠다는 선수 대표 선서는 이정철, 조자연 회원이 낭독했다.
여성부 김인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배드민턴이라는 하나의 매개로 만난 동호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여 우의를 나눈 의미 있는 대회"라며 "우린 한 식구나 다름없다. 더욱 건강하게 만나고 실력과 우정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제22회 강북구협회장기 여성부배드민턴대회는 강북구 체육회 주최, 강북구 배드민턴협회 주관, 강북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체육회 후원으로 치러졌다.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더욱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확인한 자리로 기억될 전망이다.
문화뉴스 / 류환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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